2026년 10월 28일 (수)
(홍)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자유게시판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스크랩 인쇄

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06-08-06 ㅣ No.102993

 

 

 

 

연중 제18주일
2006년 8월 6일

☆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

♤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인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앞에서
찬란한 모습을 드러내십니다.

복음 환호송 < 마태 17, 5ㄷ >
◎ 알렐루야.
○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알렐루야.

복음 <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 2 - 10
그때에 2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
3 그분의 옷은 이 세상 어떤 마전장이도
그토록 하얗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게 빛났다.
4 그때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5 그러자 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스승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6 사실 베드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던 것이다.
제자들이 모두 겁에 질려 있었기 때문이다.
7 그때에 구름이 일어 그들을 덮더니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8 그 순간 그들이 둘러보자 더 이상 아무도 보이지 않고
예수님만 그들 곁에 계셨다.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까지,
지금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분부하셨다.
10 그들은 이 말씀을 지켰다.
그러나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저희끼리 서로 물어보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25

방울 새 !

영원히 빛날
부활 승리

온 누리에
울리는

날개 달린
방울 이래요

그 고운
목소리로
불멸의 희망을 ...... ^^♪



10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995 세계교회사 100대 사건 34 - 이슬람의 출현 2006-08-06 홍추자
102994 (여름단상)|1| 2006-08-06 남희철
102993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2006-08-06 주병순
102992 * 국밥 한 그릇의 행복 * (펌)|4| 2006-08-06 이현철
102991 너무 더워서 음악은 하루 쉼...|4| 2006-08-06 신희상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