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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88) ‘21.5.22.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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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88) ‘21.5.22.토>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떤 상황에서든지 침묵과 겸손으로 평화를 지키며 주님을 뒤따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요한 21,22) 보증은 성공한 사람들을 수없이 망쳐 놓고 바다의 파도처럼 그들을 뒤흔들었다. 그것은 세도가들을 유배 가게 만들어 다른 민족들 가운데에서 방황하게 하였다. (집회 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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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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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04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88) ‘21.5.22.토 | 2021-05-22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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