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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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길에 밭가에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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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길에 밭가에 앉아 (2006. 4. 29. 부활 제2주간 토요일) 휴가 길에 밭가에 앉아 나는 지난 세월을 돌아봅니다 엄마가 콩 밭에 수수를 심고 수수 꺽어와 털고 콩도 꺽어와 리어카에 동생과 함께 거름 나르고 보리를 심고 보리타작은 싫어했어요 지금은 감나무만 줄줄이 서있습니다 그전에는 양식 농사가 최고였는데 이제는 농사 법칙도 달라졌습니다 조개를 키우던 바다도 다 없어지고 벼 심은 들도 미나리 밭이 되었습니다 (2006. 4. 29. 부활 제2주간 토요일) 휴가 길에 밭가에 앉아 나는 지난 세월을 돌아봅니다 엄마가 콩 밭에 수수를 심고 수수 꺽어와 털고 콩도 꺽어와 리어카에 동생과 함께 거름 나르고 보리를 심고 보리타작은 싫어했어요 지금은 감나무만 줄줄이 서있습니다 그전에는 양식 농사가 최고였는데 이제는 농사 법칙도 달라졌습니다 조개를 키우던 바다도 다 없어지고 벼 심은 들도 미나리 밭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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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20 |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니, 제자들은 ... | 2006-08-07 | 주병순 |
| 103019 | 어느 이혼남의 글|8| | 2006-08-07 | 신미현 |
| 103018 | 휴가 길에 밭가에 앉아 | 2006-08-07 | 최종환 |
| 103017 | 흔들리고 있는 것은 사람의 마음 | 2006-08-07 | 최종환 |
| 103016 | 율법과 교도권의 정신 | 2006-08-07 | 최종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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