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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0) ‘21.5.2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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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0) ‘21.5.24.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침묵과 겸손의 너그롭고 자비로운 희생과 사랑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19,34) 네 힘이 닿는 대로 이웃을 도와주어라. 그러나 스스로 망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집회 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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