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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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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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5-28 ㅣ No.99727

 

 

 

젊은 사람들의 목줄을 옭죄는 것이

월세입니다.

대출 금액을 늘려주어 월세대신

대출금을 갚는다면 월세로 없어지는 돈이

내집마련의 기초가 될수있습니다.

이자는 좀 내더라도 저축하는것과 같으니

보람이 있지요.

도의적으로도 지나치게 월세를 올리는것도

부당하지만 제도적으로도 월세를 지나치게

올려받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보통 젊은이들 급여가 평균 200선인데

월세 50~60을 내고 나면 근근히 살아야하고

현상유지밖에 안되니 미래가 없고

불안할수밖에 없으며 그마저도 알바라도 직장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하지 직장이 없는

젊은이들은 극단적으로는 자살까지 한다고 합니다.

대출 금액과 범위를 늘려주어 월세낼돈으로

차라리 집을 사게 해주세요.

위기를 긍정적인 방법으로 극복하는 방법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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