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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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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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05-29 ㅣ No.147209

예전에 이순신 장군  관련해서 드라마가 있습니다. 당시 이순신 장군의 병사들이 왜군이  무서워 활도 못쏘고 자신감이 없이 움직이는것을 보고 수없이 많은 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죽고자 하면 살것이고 살고자하면 죽을것이다. 하며 병사들을 독려하셨고  마지막 전투에서 병사들을 독려하시기 위해 북을 치다가 왜병의 총에 맞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이순신 장군은 자신을 쏜 왜병에 활을 쏘아 죽이고 부하들 사기를 위해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조선 민족에  대한 사랑입니다. 그의 희생으로 조선은 다시 회복할수 있었습니다. 오늘 복음도 주님은 죽고자하면 살것이고 살고자하면 죽을것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완전한 투신이 없이 어중간히 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삶은 박해가 필수적으로 따릅니다. 보통인간과 다른데 그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박해를 가하는것입니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주님 안에 자신을 보지 않고 비교하기에 그렇습니다. 회개한다는것은 자신의 가죽을 벗기는 혁명적인 것과 같고 아픕니다. 하지만 가야하는 필수 코스입니다.  진정한 회개로 인도해달라고 기도 청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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