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
(녹)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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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더........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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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5-29 ㅣ No.99736

 

 

달콤한 말

누구는 하느님, 예수님,남편을 부른다.

연민은  예수님이라고 불러서

             목숨을 걸게 하더니

             성체라고 불러서 

             마음을 움직인다.

우쭐해져서 기분이 좋아지시는지요.

저는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될수없음에

바닥을 깁니다.

구걸하면서요.

바다의 모래알만한 믿음으로

예수님도 하느님도 성모님도

인간의 모습을 취하셨으며

인간의 의식속에 존재하셔도

하늘에계신 한분만을 믿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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