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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6) ‘21.5.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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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6) ‘21.5.30.일>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고난과 고통을 잘 견디고 겪어내어 완성에 이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다만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리려면 그분과 함께 고난을 받아야 합니다. (로마 8,17) 식객으로서 당하는 비난과 빚쟁이에게 당하는 모욕은 현명한 사람에게는 참기 어렵다. (집회 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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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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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229 | ♥福者 이태권 베드로님..전주 숲정이 5월29일 순교자 중에서 | 2021-05-30 | 정태욱 |
| 147228 | < 평화를 이루시는 예수님> | 2021-05-30 | 방진선 |
| 147227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6) ‘21.5.30.일 | 2021-05-30 | 김명준 |
| 147226 |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삼위일체 하닮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2| | 2021-05-30 | 김명준 |
| 147225 | 도란도란글방 / 크로노스에서의 고난이 카이로스 에서 영광이다 (로마 8,15-18) | 2021-05-30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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