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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만사모" 클럽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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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6-08-08 ㅣ No.103064

 

주만사모(주님 안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임) 클럽에 초대합니다.


클럽을 만든지는 20일 가까이 되었으나(2006년 7월22일)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인사를 드립니다.
주만사모를 만든 목적은 굿뉴스나 기타 사이트에 접속하시고 아귀다툼의 글들에

실망하신 교우들이 꿈과, 시와, 음악, 추억, 낭만이 있는  곳에서 지치고 힘든

마음들이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
중년 교우님들의 향수! 영원한 마음의 휴식처!
누구라도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그런 쉼터를 만들고자 합니다.
보수도 없고 진보도 없는 모두 하나가 되는 그런 클럽 말입니다.

 

주만사모에서는 어떤 주제의 글을 올리든 관계는 없겠지만
너무 자신의 생각만을 앞세우고 남의 생각은 모두 잘못된 것인양 무시하고
비난하고 피차 대립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정치 사회문제는 관심을 가져 볼만한 참 재미있는 화두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꼭 감정과 싸움으로 이어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른 문제는 상식과 순리로 대화가 가능하지만, 유독 정치와 사회적 이슈는 그게

아니더군요. 개중에는 끝까지 토론 메너를 지키시는 분이 계신가 하면,

성질을 앞세우는 험한 분도 계시지요.
토론에 임하더라도 교우의 본분을 잃지 않고, 설령 상대가 과격하게 나오더라도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자신의 주장을 말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굿자만사" "굿자기사" "굿따만사" "굿유만사" "굿정만사" "굿음만사" "굿성만사"

"굿묵만사"등...) 모든 교우들을 수용할 수 있는 클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해서 욕설이나 비아냥 등 형제를 모욕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던 형제님들도 이제는 많이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누구라도 괜찮습니다.
모두 주만사모에 참여하셔서 지치고 힘든 마음들을 편안히 쉬시면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모든 교우님들을 주만사모에 초대합니다.

 

 

주만사모(주님 안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임)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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