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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8) ‘21.6.1.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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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98) ‘21.6.1.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성과 속의 경계에서 주님 영광을 위하여 신앙에서 우러나오는 겸손과 평화 자비와 자선 정의와 공정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당신의 그 자선들로 얻은 게 뭐죠? 당신의 그 선행들로 얻은 게 뭐죠? 그것으로 당신이 무엇을 얻었는지 다들 알고 있어요.” (토빗 2,14) 제 자식을 올바로 교육하는 이는 그로 말미암아 덕을 보고 친지들 가운데에서 그를 자랑으로 삼으리라. (집회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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