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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1) ‘21.6.4.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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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1) ‘21.6.4.금>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눈이 뜨이고 귀가 열리고 몸이 열려 주님의 말씀과 업적을 다 그대로 받아들이는 영혼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때에 토빗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눈을 뜨게 해 주셨다는 사실을 그들 앞에서 밝혔다. (토빗 11,17) 그는 사는 동안에 자식을 보며 기뻐하고 죽을 때에도 슬퍼하지 않는다. (집회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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