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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살아있는 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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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살아있는 가정 페이턴 신부는 가족들이 함께 바치는 묵주의 기도에 대해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언제나 함께 살아갑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이 말은 우리에게는 얼마나 더욱 적절히 적용되는 말입니까! 살아가고 함께 일하고 함께 기도하는 것은 신심을 북돋워 주고 정결에 대한 안전장치이며 영혼들을 위한 활동에 있어서 상호유익 한 것입니다. 우리는 기다리는 것을 미루는 습관에 물들지 말고 공동체와 함께 기도를 바쳐야합니다. -마더 데레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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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35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2,38-44/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 2021-06-05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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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353 |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살아있는 가정 | 2021-06-05 | 김중애 |
| 147352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8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6-05 | 장병찬 |
| 14735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6.05)|2| | 2021-06-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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