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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2) ‘21.6.5.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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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2) ‘21.6.5.토>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며 찬미와 찬송을 올려드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이제 이 세상에서 주님을 찬미하고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자, 나는 나를 파견하신 분께 올라간다. 너희에게 일어난 모든 일을 기록해 두어라.” (토빗 12,20) 그는 원수들에게 복수해 줄 사람과 친구들에게 호의를 갚아 줄 사람을 남겨 놓았다. (집회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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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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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35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2) ‘21.6.5.토 | 2021-06-0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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