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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5) ‘21.6.8.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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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5) ‘21.6.8.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참사람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마태 5,13ㄱ.14ㄱ.16) 자녀의 응석을 받아 주기만 하면 그가 너를 섬뜩하게 하고 그와 놀아 주기만 하면 그가 너를 슬프게 하리라. (집회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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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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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432 | 9(녹)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 독서, 복음서 주해 | 2021-06-08 | 김대군 |
| 147429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0주간 수요일)『예수님과 율법』|1| | 2021-06-08 | 김동식 |
| 14742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5) ‘21.6.8.화 | 2021-06-08 | 김명준 |
| 147427 | 세상의 소금이자 빛인 우리들 -주님은 발광체發光體, 우리는 반사체反射體- 이수철 프란치 ... | 2021-06-08 | 김명준 |
| 147426 | 하느님 일의 실천은 영원한 계약으로 보내신 그리도를 믿는 것이다 (마태5,13-16) | 2021-06-08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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