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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6) ‘21.6.9.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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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6) ‘21.6.9.수>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계명과 말씀을 제대로 살아 주님의 큰사람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마태 5,19ㄴ) 그와 함께 웃지 마라. 그렇게 하면 함께 고통을 당하고 말년에 이를 갈게 되리라. (집회 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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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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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454 |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율법의 완성은 사랑입니다 | 2021-06-09 | 강헌모 |
| 147453 | <기도드릴 수 있는 힘을 받는다는 것> | 2021-06-0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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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451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5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6-09 | 장병찬 |
| 147450 | 사랑밖엔 길이 없다 -율법의 완성은 사랑, 새 계약의 일꾼인 우리들- 이수철 프란치스코 ...|3| | 2021-06-0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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