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9) ‘21.6.12.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9) ‘21.6.12.토>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는 삶으로 순종하게 해 주시고, 모든 일을 사랑으로 마음속에 간직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 2,51) 네 자식을 올바로 교육하고 그에게 공을 들여 그의 수치스러운 행동 때문에 다치는 일이 없게 하여라. (집회 30,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7524 | 성모성심 | 2021-06-12 | 최원석 |
| 14752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41-51/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 2021-06-12 | 한택규 |
| 14752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09) ‘21.6.12.토 | 2021-06-12 | 김명준 |
| 147521 | 성모 성심 -하느님 중심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06-12 | 김명준 |
| 147520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9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1| | 2021-06-12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