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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사랑하도록 허용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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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사랑하도록 허용하는 것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의 세번째 정의는 우리안에 현존하시는 성령께 우리 안에서 우리와 함께 우리를 통해 아버지를 사랑하도록 허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성령의 목표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승낙하지 않는 한 우리는 이 사랑의 풍요 속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물을 긷는 사람이 없어도 샘물은 솟아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물을 길어야 비로소 그 샘물은'우리를위한 것'이 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란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의 끊임없는 역사에 참여하는 것이며 사랑하도록 그분을 놓아드리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서 기도를 방해하는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고 사랑으로 친밀하게 연결시킬 수 있는 우리 성향의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도움이 되도록 하며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그분을 통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기도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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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540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20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1| | 2021-06-13 | 장병찬 |
| 147539 | 사랑의 또다른 이름 | 2021-06-13 | 김중애 |
| 147538 | 아버지를 사랑하도록 허용하는 것 | 2021-06-13 | 김중애 |
| 147537 | 미사의신비/06. 천사와 장미 | 2021-06-13 | 김중애 |
| 14753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6.13)|2| | 2021-06-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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