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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11) ‘21.6.1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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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11) ‘21.6.14.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은총을 헛되이 하지 않고 건강하고 맑고 순수하고 진실된 영혼으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이 받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2코린 6,1ㄴ) 건강한 삶은 어떤 금보다 좋고 굳건한 영은 헤아릴 수 없는 재물보다 좋다. (집회 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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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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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56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11) ‘21.6.14.월 | 2021-06-14 | 김명준 |
| 147564 | 주님의 전사, 주님의 일꾼 -참 자유인-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1| | 2021-06-14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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