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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16) ‘21.6.19.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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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16) ‘21.6.19.토>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약함도 모욕도 재난도 박해도 역경도 다 감사로이 받아들이며 약할 때에 오히려 강함을 드러내는 참신앙의 삶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라면 약함도 모욕도 재난도 박해도 역경도 달갑게 여깁니다. 내가 약할 때에 오히려 강하기 때문입니다. (2코린 11,30) 그는 음식을 보면서도 한숨을 쉬고 있으니 마치 내시가 처녀를 품에 안고 한숨 쉬는 것과 같다. 폭력으로 정의를 실천하려는 자도 이와 같다. (집회 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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