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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의신비/13. 하느님께서 직접 나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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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하느님께서 직접 나타나 십자가의 성 요한은 특별한 사랑과 헌신으로 미사를 드렸습니다. 언젠가 성변화경을 읊고 있을때, 성인의 얼굴은 찬란한 빛을 내었고, 교회안에 있던 많은 신자들은 이 신비로운 빛을 가까이 보기 위해 몰려 들었습니다. 미사가 끝난 후 장상은 어떤 일이 있어났는지 설명해 주길 청하였습니다 성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변화 때에 하느님 당신께서 직접 제게 나타나 주셨습니다. 그분은 놀라운 존엄과 영광을 드러내셨고, 저는 두려움에 몸이 떨려 미사를 더 이상 계속할 수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미사의 신비) ( http://예수.kr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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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710 | 미사의신비/13. 하느님께서 직접 나타나 | 2021-06-20 | 김중애 |
| 147709 | 2021년 6월 20일 주일[(녹) 연중 제12주일] | 2021-06-20 | 김중애 |
| 147708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58 - 덜 빛나도 행복 (예류/대만)|1| | 2021-06-20 | 양상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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