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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18) ‘21.6.2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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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18) ‘21.6.21.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심판하지 않고 너그롭고 자비로이 용서하고 사랑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남을 심판하지 마라.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마태 7,1.5) 마음의 기쁨은 곧 사람의 생명이며 즐거움은 곧 인간의 장수이다. (집회 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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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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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772 |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뺴내어라|1| | 2021-06-21 | 최원석 |
| 147769 | <우리가 선포하는 진리로 자라난다는 것> | 2021-06-21 | 방진선 |
| 14776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18) ‘21.6.21.월 | 2021-06-21 | 김명준 |
| 147767 | 떠남과 정주 -늘 새로운 시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06-21 | 김명준 |
| 147764 | 성경바로보기/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루가20,9-19) | 2021-06-21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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