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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행복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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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행복 편지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푼, 좋아하고푼,친해보고푼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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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79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7,6.12-14/연중 제12주간 화요일)|1| | 2021-06-22 | 한택규 |
| 147789 |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 (마태7,6.12-14) | 2021-06-22 | 김종업 |
| 147788 | 마음을 여는 행복 편지 | 2021-06-22 | 김중애 |
| 147787 | 어린이와 같이 단순하게 하느님과 성령의 인도를 받을 것. | 2021-06-22 | 김중애 |
| 147786 | 미사의신비/15. 주님의 얼굴을 마주 뵙고 | 2021-06-2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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