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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19) ‘21.6.22.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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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19) ‘21.6.22.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주님의 좁은 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 참 평화와 참 기쁨의 참 행복을 누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 7,13) 긴장을 풀고 마음을 달래라. 그리고 근심을 네게서 멀리 던져 버려라. 정녕 근심은 많은 사람을 망쳐 놓고 그 안에는 아무 득도 없다. (집회 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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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79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20 내맡김의 영성은 관상과 활동의 온전한 ...|2| | 2021-06-22 | 김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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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79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19) ‘21.6.22.화 | 2021-06-22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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