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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22) ‘21.6.25.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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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22) ‘21.6.25.금>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너그롭고 자비로우며 용서하는 사람 되어 주님의 평화를 온전히 누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서로 너그럽고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에페 4,32) 재산 때문에 잠을 못 자면 몸이 야위고 재산 때문에 걱정하면 잠을 설친다. (집회 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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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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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856 | † "예수 수난 시간들" 기도에 대한 예수님의 풍성한 효과 약속 / 가톨릭출판사)|1| | 2021-06-25 | 장병찬 |
| 14785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8,19ㄴ-22/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2021-06-25 | 한택규 |
| 14785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22) ‘21.6.25.금 | 2021-06-25 | 김명준 |
| 147853 | ♥福者 池璜사바 님 (순교일; 6월28일) | 2021-06-25 | 정태욱 |
| 147852 | 민족의 화해와 일치의 길 -기도, 회개, 용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1| | 2021-06-2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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