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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24) ‘21.6.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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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24) ‘21.6.27.일>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믿기만 하는 이 믿음으로 주님을 온전히 뒤따르게 해 주시어 지금 여기에서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마르 5,36) 부자는 재물을 모으려고 열심히 일하며 일을 쉴 때에 풍족한 생활로 만족하리라. (집회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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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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