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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가장 슬픈 이별 ; 레바논의 어머니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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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애 [glotilda8765] 쪽지 캡슐

2006-08-13 ㅣ No.103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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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울며"엄마 엄마 엄마"부르며

애처로운 눈으로 피가 뿜어 나오는 상처를

작으마한 손으로
어머니의 피가 나온는 곳을 막으며 우는 아들


어머니는 우는 아들의 빰을 만지며..
"사랑한다 사랑한다 아들아"부르며

술픈눈으로 아들을 바라보는 어머니


그러나 아들은

그런소리가 든기 싫어 아니 예감을 했을까요?

죽는다는것을...


끝내 눈을 감지 못하고 아들을 바라보다가

숨진 레바론의 어머니


아들은 끝내 눈을 감지 못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통곡합니다.


이게 전쟁의 현실 입니다...

제발 이제 전쟁은 없어져야 합니다...

출처 ; 시인의 바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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