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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31) ‘21.7.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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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31) ‘21.7.4.일>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내가 옳다는 마음을 버리고 모든 역경을 다 감사로이 받아들이며 평화를 잃지 않고 더 사랑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라면 약함도 모욕도 재난도 박해도 역경도 달갑게 여깁니다. 내가 약할 때에 오히려 강하기 때문입니다. (2코린 12,10) 황금의 유혹을 받고도 온전한 이는 누구인가? 이 일이 그에게 자랑거리가 되리라. 죄를 지을 수 있는데도 짓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를 수 있는데도 저지르지 않는 그는 누구인가? (집회 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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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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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069 |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2021-07-04 | 주병순 |
| 148068 |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 이다. (마르6,1-6) | 2021-07-04 | 김종업 |
| 148067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31) ‘21.7.4.일 | 2021-07-04 | 김명준 |
| 148066 | 참된 예언자의 삶 -하느님 중심의 신망애(信望愛)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1| | 2021-07-04 | 김명준 |
| 148065 |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한 예수님 | 2021-07-0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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