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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1) ‘21.7.14.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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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1) ‘21.7.14.수>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애심, 자만심, 자존심, 이기심 등 자기중심적인 마음을 다 버린 순수와 겸손으로 참 행복을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마태 11,25) 어쩔 수 없이 많이 먹었으면 나가서 토하여라. 편해지리라. (집회 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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