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0월 31일 (토)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자유게시판

폭력물의 난무 이대로 괜찮은지...

스크랩 인쇄

이현성 [trmphnt] 쪽지 캡슐

2006-08-15 ㅣ No.103338

광복절!!

 

공휴일이라 집에서

티브이를 켰더니 모방송에서는 영화를 보여주는데 시대 배경도 왔다 갔다 하며 현대 무기인 총과 과거의 도끼와 창 활 등을 가지고 사람을 죽이고 찌르고 정말 눈뜨고는 못볼 장면들이 연속적으로 나온다.

중간에 보았기 때문에 내막을 알 수가 없는데 대사도 별로 없고 시종 끔찍한 장면이 연속적이다.

너무 사실적으로 끔찍한 장면들이다. 칼 창 활등이 상체 어디이고 간에 찔러서 관통하는 모습, 더 가관인 것은 복부에서는 피가 콸콸 쏟아져 나오고 머리고 허리고 닥치는 대로 시뻘건 핏물이 솟구치는 너무나 생생한 장면들이다.

 

문제다 싶어 인터넷에 들어가 봣더니 "ㅊ ㄱ"이라는 영화다

낮 10시 50분부터 12시 40분사이 방영된 영화다

 

15세 이상 관람가라고 되었다.

내가 느끼기에는 15세이상 관람가가 아니라 방영불가 제작불가라고 해야 맞을 것 같다.

예술성도 없고 단지 기괴하게 만들어 일시적으로 흥행만이 목적인것  같다.

 

저런 영화를 보는 청소년들이 보고 배울게 뭐가 있겠나. 심성을 폭력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은 뻔하리라.

 

너무 실망스럽다. 너무 비교육적이고 반생명존중인 것 같다. 그러잖아도 폭력과 살인 강도가 여전한 것은 이런것도 한몫 톡톡히 하고 있다고 본다.

 

왜 여기에 쓰느냐고요.

아무리 전쟁을 빙자한 작품이라지만 생명의 존엄성을 훼손하기를 밥먹듯하기 때문입니다.  이 사회에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방영한 방송국에 쓰자니 아이디 비밀 번호를 만들고 해야하니 귀찮아서...

 

적어도 우리 신자들이라도 알고 대처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131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