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5) ‘21.7.18.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5) ‘21.7.18.일>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근심 걱정을 주님께 다 맡겨드리고, 서로 사랑하여 주님과 일치를 이루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워 주실 터이니, 너희는 잠자코 있기만 하여라.” (탈출 14,14) 대장간의 화덕이 담금질로 쇠를 시험하듯 거만한 자들이 말다툼할 때 술은 그들의 마음을 드러낸다. (집회 31,2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8419 |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거야 (마태12,38-42)|1| | 2021-07-19 | 김종업 |
| 148418 |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1| | 2021-07-19 | 최원석 |
| 148417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5) ‘21.7.18.일 | 2021-07-19 | 김명준 |
| 148416 | 회개의 표징 -무지無知에 대한 답은 회개悔改뿐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1| | 2021-07-19 | 김명준 |
| 14841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2,38-42/연중제16주간월요일) | 2021-07-19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