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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하는 지식은 못박히신 예수님이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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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하는 지식은 못박히신 예수님이어야 함 우리가 전하는 지식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 아우구스누스가 말한 대로 "자신의 혀가 말하도록 허락하기 전에 사도는 자신의 목말라 하는 영혼을 하느님께로 들어 올려야 하고 자신이 마신 것을 나누어야 하고 충만하게 된 것을 쉴 새 없이 노래해야 합니다." 혹은 성 토마스가 우리에게 말한 대로 "활동하는 일에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자신들은 관상 생활로부터 자신들의 기도의 의무를 관면받았다고 생각한다면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도의 의무는 활동 생활에 추가된 것이며 활동 생활이 기도의 필요성을 줄여 주는 것은 아닙니다." -마더 데레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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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436 | † "예수 수난 시간들" 기도의 효과와 예수님의 풍성한 은총 약속 / 교회인가|1| | 2021-07-20 | 장병찬 |
| 148435 |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 2021-07-20 | 김중애 |
| 148434 | 우리가 전하는 지식은 못박히신 예수님이어야 함 | 2021-07-20 | 김중애 |
| 148433 | 미사의신비/40. 미사에 잘 참여하는 방법(끝) | 2021-07-20 | 김중애 |
| 14843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7.20) | 2021-07-2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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