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2) ‘21.7.25.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2) ‘21.7.25.일>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 판단 아무 생각 없이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한결같이 사랑하며 평화를 지켜, 일치를 보존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고, 마침내 주님과도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2-3,) 술자리에서 남을 꾸짖지 말고 흥에 젖은 그를 무시하지 마라. 그에게 모욕적인 말을 하지 말고 이것저것 요구하여 그를 괴롭히지 마라. (집회 31,3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8567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성모님이란 교회의 둘도 없는 보배이자 빛나는 별을 낳아 ...|2| | 2021-07-25 | 박양석 |
| 148564 | 7.26.“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07-25 | 송문숙 |
| 148563 | 토마스 아 켐피스 신부님 선종 550주년 ! | 2021-07-25 | 방진선 |
| 148562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9| | 2021-07-25 | 조재형 |
| 148561 | 26월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2| | 2021-07-25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