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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듯, 지는 듯, 살아가고 계신가요? 잘,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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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국풍경 2019.2.12. 전남 화순에서 -
어리석은 듯, 지는 듯, 살아가고 계신가요? 잘,하셨습니다. 좋은 일이 많으면 좋겠지만 좋지 않은 일은 빨리 잊고 아니면, 그 일이 다른 사람으로 인해 좋은 일이나 좋지 않은 일이나 거의 다 어렵거나 좋지 않은 일을 어리석은 듯, 지는 듯 하려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지나친 욕망과 마음을 비울 수 있는 사람이라면 80년.. 살어 보니...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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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15 | 고향의 겨울 - 하영순 | 2021-07-31 | 강태원 |
| 31614 | 슈베르트 - 즉흥곡|2| | 2021-07-30 | 강태원 |
| 31612 | 어리석은 듯, 지는 듯, 살아가고 계신가요? 잘,하셨습니다|2| | 2021-07-30 | 강태원 |
| 31611 | 마스네 - 타이스의 명상곡|1| | 2021-07-29 | 강태원 |
| 31610 | [가곡] 한계령 - 소프라노,신영옥, 하덕규,작곡,|1| | 2021-07-28 | 강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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