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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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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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만난지 어언 15년이 다되갑니다. 당신곁을 지키기 위해 막노동을 한지도 10여년이 다되가네요. 차라리 새출발을 할걸그랫나 싶을때도 있습니다. 갈수록 세월은 덧없어지고 갈수록 마음은 헝클어지고 갈수록 인내의 골은 깊어만 갑니다. 버려지는 엄마를 보면서 얼마나 남자의 사랑이 덧없는지를 뼈져리게 느꼈으면서도 똑같이 덧없는 사랑을 시작했네요. 지나간 세월이 안타깝습니다. 잘가라고 산등성이에 앉아 손을 흔들어 줍니다. 아무리 허망한 사랑일지라도 한때는 사랑했음을 아름다이 기억할수있도록......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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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898 | 기도|1| | 2021-08-03 | 이경숙 |
| 99897 | 채송화|1| | 2021-08-03 | 이경숙 |
| 99896 | 세월|1| | 2021-08-03 | 이경숙 |
| 99895 | 아오스딩 성인돼 부렀네.~♬(배론성지)|4| | 2021-08-03 | 이명남 |
| 99894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1| | 2021-08-0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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