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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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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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 채송화는 아련하기도 하지. 어릴적 쪼그리고앉아 바라 보아야 보이는 꽃망울 너무도 연해서 손가락사이에서 문드러져 버리는 아무리 살짝 쥐어도 흔적도 없는 꽃 그래도 까만 알갱이 씨앗을 남기는 모래알 같은 씨앗이 흙위로 흩어질 즈음에는 가을도 바람 앞세우며 웃고 있겠지. 턱괴고 앉아 가만히 생각한다. 무엇을 착각할까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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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899 |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7시 - 8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1| | 2021-08-04 | 장병찬 |
| 99898 | 기도|1| | 2021-08-03 | 이경숙 |
| 99897 | 채송화|1| | 2021-08-03 | 이경숙 |
| 99896 | 세월|1| | 2021-08-03 | 이경숙 |
| 99895 | 아오스딩 성인돼 부렀네.~♬(배론성지)|4| | 2021-08-03 | 이명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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