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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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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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지도 않고 행복한데요. 우울증약을 계속 먹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에혀......젊은날이 슬퍼서 많이 울었더니 우울증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아이들 보는 낙에 마냥 행복합니다. 우울할 가치도 없네요. 전화위복 딱 맞는말입니다. 인생이 어쩜 이렇게 오묘한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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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09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 ...|1| | 2021-08-06 | 장병찬 |
| 99908 | 감동........슬픈 사랑 | 2021-08-05 | 이경숙 |
| 99907 | 우울 | 2021-08-05 | 이경숙 |
| 99906 | 성당 | 2021-08-05 | 이경숙 |
| 99905 | 남에게 악하게 할때에는 | 2021-08-05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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