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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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슬픈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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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울지 않습니다. 슬픈 사랑도 안할겁니다. 기쁘게 하루 하루 살아냅니다. 김밥사들고 나들이 가듯이 살아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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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10 | 세상에 나서 | 2021-08-07 | 이경숙 |
| 99909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 ...|1| | 2021-08-06 | 장병찬 |
| 99908 | 감동........슬픈 사랑 | 2021-08-05 | 이경숙 |
| 99907 | 우울 | 2021-08-05 | 이경숙 |
| 99906 | 성당 | 2021-08-05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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