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금)
(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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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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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05 ㅣ No.99907

 

 

우울하지도 않고 행복한데요.

우울증약을 계속 먹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에혀......젊은날이 슬퍼서

많이 울었더니 우울증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아이들 보는 낙에 마냥 행복합니다.

우울할 가치도 없네요.

전화위복 딱 맞는말입니다.

인생이 어쩜 이렇게 오묘한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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