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토)
(녹)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기도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07 ㅣ No.99912

 

 

 

아버지

오늘도 무사히 보냈습니다.

마음에 일어나는 미움의 감정들은

지나간 하루와 함께  사그라들었으면 좋겠어요.

아버지

보복하고 싶은 마음도

미워하고 싶은 마음도

아무 나쁜 감정없이

제삶을 충실하게 아름답게 정갈하게

보낼수있도록 지켜주소서.

슬픔이나 낙심이나 포기들은

생각이 일더라도 생각으로 끝나버리고

희망차고 전진하며 도전하는 삶이 되도록

이끌어주시고 밀어주시고 보호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13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914 옳바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우리|2| 2021-08-07 유재천
99913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 ...|1| 2021-08-07 장병찬
99912 기도 2021-08-07 이경숙
99911 졸음 2021-08-07 이경숙
99910 세상에 나서 2021-08-07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