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토)
(녹)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거룩한 밤

스크랩 인쇄

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1-08-07 ㅣ No.99917

거룩한 밤

 

하루종일 몸을 써야

저는 밥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노동을 한다는 것은

삶을 살찌게 한다는 것을

성실한 직장생활을 하는 이라면 알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양부 요셉을 따라

목수로서 사셨습니다

직업을 같는 다는 것은

이웃에게도 도움이 되는 삶을 산다는 것이기에

작고 보잘것 없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성모님께서 만난 가브리엘 천사처럼

우리앞에 계시고

언제나 함께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찾아 헤메기가 일수 인것이 사실 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천년전 거룩한 밤을 사모해야 합니다

아기 예수를 찾아 헤메는

동방박사들과

주님의 탄생을 알리는

천사들의 외침을 잊지말아야합니다

그래야 깨어서

어두움 속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267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919 '인공 자궁'으로 살려낸 조산된 새끼 양 2021-08-08 김영환
99918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교회인가|1| 2021-08-08 장병찬
99917 거룩한 밤|1| 2021-08-07 이문섭
99916 구원의 의미|1| 2021-08-07 이경숙
99915 사랑하는 마음|1| 2021-08-07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