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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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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하던날 그가 떠나가던날 젊은 날의 아픈기억 차갑게 돌아서버린 어느날 첫눈 오던날 지금은 잊혀져버린 무심한 눈발만 날리던 먼 기억속의 어느날
첫눈이 오면 턱괴고 앉아 미소짓던....... 그 눈 생각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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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34 | 세월아....... | 2021-08-11 | 이경숙 |
| 99932 | 망각 | 2021-08-11 | 이경숙 |
| 99931 | 첫눈 | 2021-08-11 | 이경숙 |
| 99930 |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 ...|1| | 2021-08-11 | 장병찬 |
| 99929 | 왜? 그모양 그 꼴들로 끌려 다니고 있단 말인가?? | 2021-08-10 | 이바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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