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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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11 ㅣ No.99932

 

 

 

잊어야 산다.

아무리 아픈기억도

아무리 처절했던 그날도

잊어야 산다.

다 잊고 툭툭 털며

힘차게 앞으로........

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어리석음은

노........

속고 속고 또속고

그래도 또 속고

에라 모르겠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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