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세월아.......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11 ㅣ No.99934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황망하고

기억하면 어지럽다.

꽃송이들이 스러져버린 무책임이여........

가슴에 묻고 영원에 묻고 분노에 묻었다.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두손 모아 기도드린다.

세월이 흘러흘러 오랜시간뒤에는

알수있을까........

이유를

원인을.......

진실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04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936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 ...|1| 2021-08-12 장병찬
99935 ㅡ.ㅡ 천상의 사랑 2021-08-11 이경숙
99934 세월아....... 2021-08-11 이경숙
99932 망각 2021-08-11 이경숙
99931 첫눈 2021-08-11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