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고해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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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12 ㅣ No.99940

 

 

 

은총의 시작

은총의 보고

은총이 풍성히 내리는 그곳

고해소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사죄드립니다.

당신의 믿음을 배신하였으니

뉘우칩니다.

당신께 지은 죄고

하느님께 지은죄이니

당신과 하느님께 용서를 청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인줄 알았습니다.

저혼자의 착각이었죠.

당신도 사람인데

미안합니다.

믿음을 저버려서요.

무지한 사람이라 여기시고

부디 용서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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