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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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13 ㅣ No.99944

 

 

영원한 사랑의 무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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