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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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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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없는 한세상이 소리없이 갔습니다. 거 ㅈ 같은 사랑 하나 지키려다 덧없이 갔습니다. 속아 산 세월이 마음이 허전하네요. 오래전에 버린 귀밑머리 사랑이 미안합니다. 어디선지는 몰라도 누구와 함께인지는 몰라도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슴속에는 예수님 한분 모시고 그렇게 살겁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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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86 | 행복과 부|3| | 2021-08-24 | 유재천 |
| 99985 |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08-24 | 장병찬 |
| 99984 | 성모님께|1| | 2021-08-23 | 이경숙 |
| 99983 | 비오는 날|1| | 2021-08-23 | 이경숙 |
| 99982 |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교회인가|1| | 2021-08-2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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