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1-08-31 ㅣ No.149413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길이 끝난 그곳에서

다시 새로운 길은 시작된다.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고 생각되거든

잠시 쉬고 주변을 둘러보라.

그 어디엔가 반드시

다시 시작되는 길이 있을 것이다.

인생의 길에 막다른 골목은 없다.

하나의 길이 닫히면

또 다른 길이 열리는 것이 인생이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다시 길은 시작된다.

좋은 길은 어디에든 있는 법이다.

-『천직, 내 가슴이 시키는 일』중에서-

(지인이 보내준 글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24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49415 <수련을 해야 하는 선택> 2021-08-31 방진선
14941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4,31-37/연중 제22주간 화요일) 2021-08-31 한택규
149413 길이 끝나는 곳에서 2021-08-31 김중애
149412 관상기도와 그 작용 2021-08-31 김중애
1494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31) 2021-08-31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