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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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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길이 끝난 그곳에서 다시 새로운 길은 시작된다.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고 생각되거든 잠시 쉬고 주변을 둘러보라. 그 어디엔가 반드시 다시 시작되는 길이 있을 것이다. 인생의 길에 막다른 골목은 없다. 하나의 길이 닫히면 또 다른 길이 열리는 것이 인생이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다시 길은 시작된다. 좋은 길은 어디에든 있는 법이다. -『천직, 내 가슴이 시키는 일』중에서- (지인이 보내준 글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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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72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14) | 2021-09-14 | 김중애 |
| 149728 | 2021년 9월 14일 화요일[(홍)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2021-09-14 | 김중애 |
| 149727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외아들을 믿는 사람 (요한3,13-17) | 2021-09-14 | 김종업 |
| 149725 |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09-14 | 장병찬 |
| 14972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십자가의 거울 효과|2| | 2021-09-13 | 김백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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