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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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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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서 억새풀 한아름 꺽어다가 가뭇한 항아리 안에 그득히 꽂고 방안 한쪽 모퉁이에 덩그러니 앉혀놓고 흐믓한 미소로 가만히 바라본다. 우유빛 억새풀이 퉁퉁한 항아리에 수북히 담겨있으니 풍성하고 은혜롭다. 그저 책한쪽 펼쳐놓고 따스한 창가에서 옛일이나 생각할까....
한가한 오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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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14 |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교회인가|1| | 2021-09-02 | 장병찬 |
| 100013 | 기도 | 2021-09-01 | 이경숙 |
| 100012 | 억새풀 | 2021-09-01 | 이경숙 |
| 100011 | 들꽃 | 2021-09-01 | 이경숙 |
| 100010 |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 ...|1| | 2021-09-0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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