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1) ’21.9.2. 목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1) ’21.9.2.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께 합당하게 살아 모든 면에서 주님 마음에 들고 열매 맺게 해주시고, 하느님을 아는 지식으로 자라나 모든 것을 참고 견디어 낼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이 모든 영적 지혜와 깨달음 덕분에 하느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해져, 주님께 합당하게 살아감으로써 모든 면에서 그분 마음에 들고 온갖 선행으로 열매를 맺으며 하느님을 아는 지식으로 자라기를 빕니다. 또 하느님의 영광스러운 능력에서 오는 모든 힘을 받아 강해져서, 모든 것을 참고 견디어 내기를 빕니다. (콜로 1,9-11) 나는 주님의 복을 받아 다른 이들을 따라잡고 포도 따는 사람처럼 확을 가득 채울 수 있었다. (집회 33,1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362 |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2021-10-15 | 주병순 |
| 150361 | 두려워 하지마라|1| | 2021-10-15 | 최원석 |
| 150360 | <교회의 기둥들이라는 것> | 2021-10-15 | 방진선 |
| 150359 | 열어보지 않은 선물 | 2021-10-15 | 김중애 |
| 150358 | 시간과 영원. | 2021-10-15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